안녕하세용 체리예요

2018. 4. 4. 19:13우리집댕댕이들



나는 한국에 없을 당시 

시집가는 우리 언니와 외국생활을 하고 있는 나때문에 

부모님이 적적해 하시진 않을까해서

형부가 체리를 집에 데려왔다고 한다 ;)


마음씨도 좋은 우리형부








2017.1.16 탄생한

천사같은 우리 체리






지금 이렇게... 돌변할 줄이야........ㄷㄷ







나는 아가일때 모습은 보지도 못하구

말썽꾸러기 체리와 

지금은 동거중 





그래도 

사랑한다 체리야

오래오래 같이살자~














'우리집댕댕이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체리의질투_강아지도 질투를 한다?  (0) 2018.04.20
꽃놀이 간 체리  (0) 2018.04.19
목청 좋은 체리  (0) 2018.04.13
중성화 수술 받은 체리  (2) 2018.04.09
넘나 피곤한 코기  (0) 2018.04.05
안녕하세용 체리예요  (0) 2018.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