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거지의 수익.. 후덜덜

2018. 4. 23. 15:17ABOUT LIFE/해외토픽.생활정보



최빈국가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두바이!!!💰

두바이에서는 람보르기니,부가티.. 등

이름만 들어도 입이 떡벌어지는

명차들이 경찰차로 쓰인다고 해서 

많은 사람들이 경악하게 하였는데요, 


그럼, 두바이 거지들의 일상은 어떨지,

거지들의 일급은 대충 얼마정도 될지..

 알아보겠습니다!!





두바이는 세계 각 대륙과 나라를 연결하는

'허브공항'이어서 어마어마한 규모의 쇼핑몰과 

최고급 호텔들이 많이 있습니다. 


세계각국의 여행객들이 비행기 환승을 위해 방문하기도 하고

세계적인 부호들이 쇼핑과 휴가를 보내기 위해 방문하기도 하고


돈을 구걸하기 위해 관광비자로 두바이에 입국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오로지 구걸로만!! 버는 돈은 한달에 270000디르함!

한화로는 7900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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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라마단' 기간에 수익이 더 좋다고 하는데요,

무슬림들은 이슬람의 가르침에 따라 거지를 무시하지 않고

돈이나 먹을 것을 적선하는데 

이 기간동안에는 이를 반드시 실천한다고 합니다.


라마단이라는 단어는 ‘엄청난 더위’라는 의미로,

이 기간동안은 단식을 하고 전쟁중이더라도 휴전을 하는 등

이슬람 국가의 명절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라마단 기간에는 길거리에 거지 가 더 많겠군요..ㅎㅎ





충격적인 또 하나의 사실은

모든 거지들이 돈이 없어서 구걸을 하는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두바이 지방자치당국은 거지들 중 일부는 사업이나 관광비자를 

받은 여권을 소지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거지들 중 대부분은 90일 채류가능한 비자를 들고 적법하게 입국한 후

비자가 만료될 시기에 맞춰 최대한 많은 돈을 모은 후 

두바이를 떠난다고 합니다.


하루종일 거지로 생활을 하고 밤에는 5성급 호텔에서

호화로운 밤을 보낸다는 사람도 있다니 

정말 충격 그 자체입니다.目玉 デコメ絵文字





두바이 지방자치당국과 경찰은 라마단 동안 길거리에서 

구걸하는 원정거지, 전문거지들을 집중 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두바이 경찰은 지난 해 라마단 동안 200명에 이르는 거지들을 잡아 들였다고 합니다.


월 8000만원에 가까운 돈을 벌고 

하루 250만원을 넘는 돈을 번다는 거지들..


당장에 두바이로 뛰어가고 싶으신 분들이 많겠지만..(저포함)

타지에서 쇠고랑차야하는 것을 감수하고도 떠날


 무모한 사람은 아마.. 없겠죠? (タイトルなし) デコメ絵文字 (タイトルなし) デコメ絵文字